대구아동복지센터에 초콜릿만 40만 원치 전해 주고 왔습니다. 가는 길에 사진을 찍었는데 이따 올릴게요! 그나저나 할인 마트에 갔어야 하는데 괜히 백화점에서 샀더니 양이 좀 적었어요, 흑흑. 그래도 40만 원치는 성인이 혼자서 들기 힘든 부피와 무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