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을 간다고 했는데 의외로 빨리 돌아왔어요.
4월 중에 늘 가던 대구아동복지센터에 초콜릿 전달을 할까 해요.
아직까진 확실친 않지만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서 25만 원을 고료로 받을 것 같은데 그 돈에 5만 원을 보태서 30만 원으로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선물할 거예요.
첨엔 앤 비지윅의 내년치 후원금(36만 원)을 한번에 낼까 생각했지만 그건 또 천천히 초상화를 그려 나가면 되니까요.
일이만 원 정도의 초콜릿을 사서 보태는 조건으로 동행을 구해요.
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시설로 갈 예정이고 아직까지 한 달은 넘게 남았어요.
그때까지 모두 일정을 check it, check it!
크리스마스에 함께 못해서 섭섭하다고 한 사람은 모두 함께해요.
4월에 가 보고 괜찮으면 5월에 또 가도록 날을 맞춰 볼게요.
매달 갈 수 있으면 좋잖아요?